
- 가장 충실하고 신뢰할 만한 결정판 -
옥한흠 목사..
에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Charles M. Shellon
'이 귀한 신앙 소설의 고전이 유성덕 교수의 훈륭한 번역으로,
기독교 고전들을 전문으로 출판하는 크리스친다이제스트에서 나오게 된 것은 진정 기뻐할 만한 일이다.
어러 군데에서 나오긴 했으나 크리스천다이제스트의 빈역판이 다른 고진들과 마찬가지로
가장 충실하고 신뢰할 만한 결정판으로 만들어졌다고 본다.
부디 많은 성도들이 이 귀한 책율 통해서 영적 각성을 얻게 되기를진심으로 바란다."
#옥한홈 목사(1938-2010),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19세기 대표적인 기독교 문학으로 꼽히는 책.
초판 출간 후 전세계 5천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중요한 순간마다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What would Jesus do?)는
원래 이 책의 원서제목인 In His Steps: What would Jesus do?)의 부제이다.
그러나 이는 이 책의 주제인 동시에 가장 많이 나오는문장이어서 원서에서 부제로 사용되고 있다.
이 책은 기독교 신앙 소설의 대표적인 고전으로 인정받고 있다.
초판 출간(1896년) 후 전 세계에서 21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5천만 부 이상 보급되어
수많은 크리스천들의 삶에 큰 영향을 끼쳤다.
이 책의 작가 잘스 웰턴 목사는 당시 기독교 문명권의 많은 사람들이 평목상의 크리스천(선테이
크리스전)으로 아무런 변화 없이 사는 베에 안타까움음 느껴, 우리의 삶 속에서 크리스천들이
나의 입장에서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를 묻고
그 대답대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예수님이라면 어평게 하실까?'
이는 정말 모든 크리스천들이 일상사에서 스스로에게 항상 물어야 할 질문이다. 동시에 그것은 자
극적이고 충격적이기도 하다. 나태하고 무감각한 신자들에게 이 질문은 큰 도전을 준다.
40대가 되어 보니 어렸을 때 어른들이 아는 걸 나도 다 안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알 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나이가 되어서야 무엇을 제대로 알 수 있는 것들이 인생에는 참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 해가 갈수록 육신은 약해지고 점점 노화되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진리에 대한 갈급함이 해가 지날 수록 더욱 더 짙어져 가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다 죽음을 맞이하고 죽음 앞에서 무능해집니다.
인간은 죽음앞에서 그 무엇도 할 수 없습니다.
그냥 미약한 존재일 뿐입니다.
성경에는 죽음이후에 심판이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히브리서에 보면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말미암아 자신의 죄가 사해졌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로 영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은,
죽고 난 후에 지옥에 가게 됩니다.
그래서 주변에 있는 모든 분들을 안타깝게 여기고 그 분들에게 복음(Gospel)을 전하지만
그 분들은 복음을 장난으로 여깁니다.
복음에 대한 빚을 지고 있기 때문에 늘 하루하루 나만 잘 살고 잘 먹는 것에 대한 찔림이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찔림이 더 자극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복음을 받아들인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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