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수요일은 제가 교회에서 메세지를 하는 날입니다.
예전에 봤던 책들 중에 이 책을 또 보게 되네요.
가독성이 좋고 명료하며 통찰력도 있는 책이라 추천하게 됩니다.

그의 헌신과 섬김은 좋았다. 하지만 그의 삶은 더 좋았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났던 부분입니다.
샬리(Sally Magnusson)는 스코틀랜드의 유명한 달리기 선
수이자 선교사인 에릭 리델(Eric Liddell)에 대하여 그가 일본
군의 포로수용소에 있었을 때 그의 모습이 주님 같았다고 말했
다.
"사람들을 계속 그에게로 모이게 하는 것은 그의 그리스도
인다운 삶이었습니다. 싱가폴의 중국인 포로수용소에서처럼
에릭이 이곳에서 그리는 모습은 그리스도였습니다. 그는 창녀
들과 멸시받는 사업가들에게 친절했으며, 약한 자들을 위해 석
탄을 나르고, 젊은 자들을 가르치며, 금시계를 팔아 어려운 자
를 돕고, 자신의 침대 시트를 짖어 하키 스틱을 감아 주었습니
다. 그런데도 그는 특별한 게 아니라 보기에 지극히 평범한 에
릭이었습니다." <19p>
우리가 아는 것은 거룩은 노력 없이는 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는 인간의 의지와 관계가 있다.
신자는 마땅히 거룩하기를 원하며 그것을 이루도록 그 자신을 훈련해야만 한다. 거룩은 동기가 주어져야 한다.
여기에는 한가지 의문이 있는데 "무엇이 사람으로 하여금 거룩을 좇게 하느냐?" 하는 것이다. <22p>
죄는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24p>
다윗은 간음과 살인의 죄로 인하여 주님의 이름에 끝없는 훼방을 받게 했다(삼하 1214) 빅터 책은 다윗이 범죄했을 때 죽은 4가지 것에 대해 말했다.
- 먼저 하나님의 얼굴에 있는 웃음이 사라졌다 "소위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하더라(기뻐하지 않으심)"(삼하 11:27).
- 다윗의 마음에 있는 기쁨이 사라졌다 "내가 죄를 지었나이다."
- 다윗의 보좌의 안전성이 무너졌다 "칼이 네 집에 영영히 떠나지 아니하리라.'
- 세상에서 그의 간증이 소멸되었다 "여호와의 원수로 크게 훼방할 거리를 얻게 하였으니."
우리가 죄를 범할 때
우리를 신뢰하고 있는 사람들은 상처를 입는다.
그들은 실망하며 또한 힘을 잃는다.
때로 젊은 그리스도인은 그를 주께 인도한 사람이 죄를 짓는 것을 보면 배신감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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