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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카페

동화속에 온 듯한 거제 카페 (거제 소오비 메리 클리프카페)

by caruso0418 2026. 4. 3.

백설공주가 왠지 살 것 같은 비쥬얼을 가진 카페 메리 클리프~!!
왠지 오늘 가보고 싶더라구요.
참 예쁘고 공간도 여유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주차장

주차장이 넓어서 주차하기가 좋습니다.
갈 때 마다 항상 주차하는 장소가 남아 있었던 것 같아요.
오늘도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입구 맞은편 공간입니다.
날씨가 좋으면 이 공간에 와서 커퓌를 마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카운터가 참 예뻐요

빵은 싸이즈가 작고 비싼 편인 것 같습니다.
빵을 먹으려다가 안 먹었네요 ㅎㅎ


빵이 세팅되어진 모습도 참 이쁩니다.



메뉴판

저는 라떼를 아내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디카페인을 먹습니다. 디카페인으로 드시면 500원 추가네요.


음료가 나오기를 기다리는 동안 카페 이 곳 저곳을 구경합니다. 이쁜 곳이 참 많습니다.
저는 1층만 찍었는데요. 2층도 있습니다.
2층에도 공간이 상당해 보였습니다만 귀차니즘으로 인해 1층에서만 있었어요.


메리 클리프는 창이 참 예쁜 카페인 것 같습니다.
창 하나하나에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았어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도 닳아도 예쁠 것 같은 그런 느낌의 소품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곳 저곳을 찍고 있을 때 커퓌가 나옵니다.
내 사랑 라떼
라떼 한 잔과 함께 사랑하는 아내와 있을 때 제일 행복하고 좋습니다.

라떼는 괜찮았는데 아메리카노는 산미가 있는게 나왔습니다. 참고하시고 주문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합니다.